8.5.18 초등부 예배

제목: 엘리야 선지자와 바알신 선지자 Prophet Elijah VS Prophets of Baal.
본문말씀: 열왕기상 (1 Kings ) 18:38-39

그러자 주님의 불이 떨어져서, 제물과 나뭇단과 돌들과 흙을 태웠고, 도랑 안에 있는 물을 모두 말려 버렸다. 온 백성이 이것을 보고, 땅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그가 주 하나님이시다! 그가 주 하나님이시다!”(새번역 성경)

Then the fire of the LORD fell and consumed the burnt-offering, the wood, the stones, and the dust, and even licked up the water that was in the trench. When all the people saw it, they fell on their faces and said, ‘The LORD indeed is God; the LORD indeed is God.’(New Revised Standard Version)

이번 주일 아이들 설교말씀은 이사야 선지자 이야기입니다. 솔로몬 왕의 불순종의 벌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둘로 나누셨습니다. 솔로몬에 이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은 갈등을 겪었고 여전히 이방 신을 섬기는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러한 어두운 시대에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하였습니다. 특히나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이방신들의 헛됨을 증명하기 위해 갈멜산에서 어느 신이 진짜 전능한 신인지 증명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선지자는 엘리야 뿐이었지만 바알신을 섬기는 선지자들은 사백오십명이나 되었습니다. 두개의 제단을 준비하고 각자의 제사를 지냈습니다. 바알신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소리치고, 몸에 상처를 내 피를 내며 제사를 지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엘리야의 차례에 그는 심지어 제단에 물을 부어 불이 붙을 수조차 없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하나님을 부를 때에 하나님께서는 불을 내려주셔 엘리야의 제사를 받아주시고 하나님만이 전능한 신임을 증명해주셨습니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세상이 쫓는 바알신(풍요의 신)이 아닌, 하나님만이 참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한 분 신임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아이들이 교회와 가정에서 기도하며 말씀으로 자라나는 믿음의 자녀 되기를 기도합니다.

The sermon for this Sunday is about the story of Prophet Elijah and the prophets of Baal. God divided Israel in two because of King Solomon’s disobedience. After Solomon, Southern Judah and Northern Israel had conflicts and committed sins of serving idols. In this dark age, Prophet Elijah fully conveyed the words of God. In particular, Elijah proposed to King Ahab to prove on Mount Carmel which god is truly the almighty God. Elijah was the only prophet serving Wahweh, but there were 450 prophets who served Baal. They prepared two altars and had sacrifices for each. The priests who worshiped Baal were calling out the name of Baal – shouting, hurting their bodies, giving blood, and sacrificing, but nothing happened. When it was Elijah’s turn, he even poured water on the altar, making it impossible to have fire. However, when he called out for God, God sent down fire to receive the sacrifice of Elijah and proved His omnipotence. Through Prophet Elijah’s story, we hope our children learn that Baal (the God of abundance) whom people worshipped is not our god, but God Wahweh alone is our true God. We pray that our children will be the children of faith who grow in the words of God and pray at church and home every day.

8.5.18 주일설교

(야고보서 강해설교 2)

유혹을 받을 때는

Whan You Are Being Tempted

야고보서 1:9-18

김태환 목사

9 만일 가난하거든 하나님께서 자기를 영적인 부자로 만드신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10 만일 부하거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영적인 부족함을 보여 주신 것을 자랑하십시오. 그것은 부자도 들에 핀 꽃과 같이 결국 죽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해가 떠올라 점점 더 뜨거워지면,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집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시들게 되어 있습니다. 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재물을 돌보다가 결국 죽고 말 것입니다.
12 시험을 받은 후, 더 강건해졌다면 복 있는 자입니다. 자신의 믿음을 증명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13 시험을 받을 때에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고 있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며, 사람을 시험 하지도 않으십니다.
14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신의 악한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15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점점 자라 죽음을 가져옵니다.
16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17 모든 선한 행위와 완전한 선물들은 빛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18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것 중에서 우리로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쉬운성경)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