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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18 초등부 예배
제목: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본문말씀: 누가복음 (Luke) 10:36-37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서 누가 강도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새번역 성경)
Which of these three, do you think, was a neighbor to the man who fell into the hands of the robbers?’ He said, ‘The one who showed him mercy.’ Jesus said to him, ‘Go and do likewise.’(New Revised Standard Version)
이번 주일 아이들 설교말씀은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무리들을 가르치실 때에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 안에는 원칙적인 율법이 아닌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언제나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한 율법교사는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는지 질문을 하였고, 예수님께서는 율법교사에게 되물으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그 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그는 다시 한 번 그렇다면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질문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하여 타인의 고통과 슬픔 앞에 무관심한 성직자와 레위 사람이 강도 당한 사람의 이웃이 아니라, 오히려 유대인들로부터 부정하게 여겨졌던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당한 사람의 이웃임을 말씀해주시며 연민이 없는 마음과 사랑이 없는 율법을 꼬집으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친구들과 가족을 넘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는 주님의 자녀 되기를 소망합니다.
The sermon for this Sunday is about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Jesus taught his disciples and followers through parables. It always talked about the love of God for man, instead of the principle of the law. A lawyer asked to test Jesus, “What must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and Jesus led him to answer that he should love God and love your neighbor through the mouth of a law teacher. Once again he asked who his neighbors were. Through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Jesus revealed that the priest and Levite, who were indifferent to the suffering of others, were not neighbors of those who were stolen, but the Samaritan, who was denied by the Jews, was a neighbor of a robbed man. Jesus pinched the lack of compassion and the law without love. Jesus also said, “go and do likewise.” We hope that our children will be the children of God who will rejoice and sympathize with all those who are born in the image of God beyond their family or friends.
8.12.18 주일설교
(야고보서 강해설교 3)
말씀을 듣고 실천하기
Listening And Practicing The Word
야고보서 1:19-27
김태환 목사
19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다른 사람의 말은 빨리 듣고, 자신의 말은 천천히 하십시오. 쉽게 화를 내지 말기 바랍니다.
20 화를 내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의로운 삶을 살 수 없습니다.
21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 가운데 악한 것과 잘못된 일은 모두 없애 버리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에 심겨진 하나님의 가르침을 겸손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하는 가르침입니다.
22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행하십시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앉아서 듣기만 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23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24 그는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고도, 일어나면 금방 자신의 얼굴이 어떠했는지 잊어 버립니다.
25 그러나 사람을 자유케 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을 살피는 사람은 들은 것을 잊어 버리지 않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26 스스로 자신이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경건은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27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경건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상의 악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을 보십니다. Continue reading
8.12.18 헌금송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Come, Lord Jesus
Music by Keeyoung Kim / Arr. by Seojin Yoo
Viola 오세은, Cello 김지은, Piano 유서진
8.12.18 성가대 찬양
성령의 힘으로 Led by the Spirit
Music by John F. Wilson
FKCC 성가대, Piano 김경희, Conductor 김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