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18 초등부 예배

제목: 욥의 고난 The Suffering of Job
본문말씀: 욥기 (Job 1:8)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 보았느냐? 이 세상에는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 (새번역)

The Lord said to Satan, “Have you considered my servant Job? There is no one like him on the earth, a blameless and upright man who fears God and turns away from evil.”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이번 주일 아이들 설교말씀은 욥의 고난 이야기 입니다. 욥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자였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 다가와 욥의 믿음이 하나님의 축복 때문이라 말하며,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읽게 된다면 하나님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욥의 믿음을 시험해 보도록 허락하셨고 사탄은 욥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았고 심지어 온 몸에 피부병(종기)을 걸리게 하였고, 욥은 고통 가운데 자신의 고통의 원인을 알고자 하였습니다. 비록 욥은 자신의 고통의 이유조차 알 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믿으며 견뎠습니다. 마침내 사탄의 시험에서 욥은 승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욥에게서 거두어 가셨던 모든 것들을 돌려주셨습니다. 또한 욥은 그의 고통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생각을 초월하시고 하나님만이 창조의 주인 되심을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아 어려움을 마주하더라도 다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믿음의 아이들 되기를 기도합니다.

The sermon for this Sunday is about the story of Job. Job was a righteous man before God and asked for God’s will. Satan came to God and said that if Job lost everything he has, he would not follow God. God allowed Satan to test Job’s faith and Satan took away everything Job had. Satan even gave an illness to Job, and Job had to suffer from a skin disease. Job wanted to know why he had suffered. Even though Job could not know the reason, Job endured with the trust of God’s will. Finally, Job won from the test of Satan and God gave back everything Job lost. Through the suffering, Job learned that God’s will is beyond his thought and God is the only creator of the world. We pray for our children to be children of faith who seek God’s will, even if they face difficulties.

10.21.18 주일설교

(열매 맺는 계절 2)

내 안에 거하라!

Abide in Me!

요한복음 15:1-8

김태환 목사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정원사이시다.
2 내 안에서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아버지께서 잘라 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깨끗하게 다듬으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해 준 말 때문에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있어라. 그러면 나도 너희 안에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가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스스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사람이 내 안에 있고 내가 그 안에 있으면, 그는 열매를 많이 맺는다. 그러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누구든지 내 안에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은 꺾여서 말라 버리는 가지와 같다. 사람들이 그 마른 가지를 주워다 불에 던져 태워 버릴 것이다.
7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 내 제자인 것을 나타내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는 영광을 받으신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