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tuses
8.4.19 헌금송
나의 찬미
My Tribute
Music by A. Crouch
Arr. by Keeyoung Kim
Violin 조혜수, Cello 김수아, Piano 안화영
Continue reading8.4.19 성가대 찬양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Let Us Love One Another
Music by Keeyoung Kim
FKCC 성가대, Violin 조혜수, Cello 김수아, Piano 안화영, Conductor 김기영
Continue reading8.4.19 주일설교
(성령강림절 후 여덟째 주일)
네가 로마에서 나를 증거해야 하리라
You Must Testify About Me In Rome
사도행전 26:24-32
김태환 목사
1
24 바울이 이런 식으로 변명하자, 베스도가 바울을 향해 큰소리로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너의 많은 학식 때문에 네가 미쳐 버렸다”라고 말했습니다.
25 그러나 바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베스도 각하,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제가 드린 말은 다 사실입니다. 전부 맑은 정신으로 하는 말입니다.
26 아그립바 왕이 이 사실을 알고 계시므로제가 거리낌없이 말씀드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일은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하나도 왕이 모르실 리가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27 아그립바 왕이시여, 예언자들의 말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는 줄 압니다.”
28 그러자 아그립바 왕이 바울에게 말했습니다. “그토록 짧은 시간에 나를 설득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29 바울이 대답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왕뿐만 아니라 지금 제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결박된 것 말고는 저처럼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30 그러자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총독과 버니게를 비롯해서 그들과 함께 앉아 있던 사람들이 다 일어났습니다.
31 그들은 그 방을 나갔습니다. 그들은 서로 이야기하면서 “이 사람은 사형을 당하거나 감옥에 갇힐 만한 일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32 아그립바는 베스도에게 “이 사람이 황제에게 상소하지 않았다면, 지금 석방될 수도 있었을 텐데”라고 말했습니다.
24 Suddenly, Festus shouted, “Paul, you are insane. Too much study has made you crazy!”
25 But Paul replied, “I am not insane, Most Excellent Festus. What I am saying is the sober truth.
26 And King Agrippa knows about these things. I speak boldly, for I am sure these events are all familiar to him, for they were not done in a corner!
27 King Agrippa, do you believe the prophets? I know you do?”
26:28 Agrippa interrupted him. “Do you think you can persuade me to become a Christian so quickly?”① / ①Or “A little more, and your arguments would make me a Christian.”
29 Paul replied, “Whether quickly or not, I pray to God that both you and everyone here in this audience might become the same as I am, except for these chains.”
30 Then the king, the governor, Bernice, and all the others stood and left.
31 As they went out, they talked it over and agreed, “This man hasn’t done anything to deserve death or imprisonment.”
32 And Agrippa said to Festus, “He could have been set free if he hadn’t appealed to Caesar.” Continue reading
07.28.19 초등부 예배
제목: 한나와 사무엘 Hannah and Samuel
본문말씀: 사무엘상 1 Samuel 1:15-17
한나가 대답하였다. “제사장님, 저는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슬픈 마음을 가눌 길이 없어서, 저의 마음을 주님 앞에 쏟아 놓았을 뿐입니다. 이 종을 나쁜 여자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나도 원통하고 괴로워서, 이처럼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자 엘리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가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대가 간구한 것을 이루어 주실 것이오.” (새번역)
But Hannah answered, “No, my lord, I am a woman deeply troubled; I have drunk neither wine nor strong drink, but I have been pouring out my soul before the Lord. Do not regard your servant as a worthless woman, for I have been speaking out of my great anxiety and vexation all this time.” Then Eli answered, “Go in peace; the God of Israel grant the petition you have made to him.” (New Revised Standard Version)
이번 주일 아이들 설교말씀은 한나와 사무엘의 이야기입니다. 엘가나의 아내 한나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매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에 아들을 주신다면 그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기도하였습니다.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입으로만 하는 그 간절한 기도를 본 엘리 제사장은 그녀가 술에 취한줄 알고 꾸짖었습니다. 하지만 한나는 취한것이 아니라고 하며 엘리 제사장에게 자신의 괴로운 상황을 말했습니다. 엘리 제사장은 한나에게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셨으니 평안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에게 아들을 주셨습니다. 한나는 본인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무엘을 바쳤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 앞에 정직한 자였기에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 대신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하나님의 메신저로 삼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날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의 자녀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The sermon for this Sunday worship is about the story of Hannah and Samuel. Hannah, the wife of Elkanah, did not have children. Every year, when she went to the tabernacle to make sacrifices to God, she prayed to God that if God gave her a son, she would dedicate him to God. As Hannah was praying silently, only moving her lips, Eli the priest thought she was drunk and rebuked her. She told him that she was not drunk and shared her struggle. Eli told her to go back in peace because God had heard her prayers and gave Hannah a son, Samuel. Hannah dedicated Samuel for God’s work as she promised. Samuel was an honest man before God, and God used him as a messenger of the Lord instead of Eli’s sons. We hope our children become children of faith who always obey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