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8 주일설교

(세계 성만찬 주일)

기억과 축하, 그리고 실천

Remembrance, Celebration And Action

고린도전서 11:23-26

김태환 목사

23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 받은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배반당하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24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나를 기억하면서 이것을 행하여라.”
25 똑같은 방법으로 식사 후에 잔을 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면서 이것을 행하여라.”
26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십시오.

23 For I pass on to you what I received from the Lord himself. On the night when he was betrayed, the Lord Jesus took some bread
24 and gave thanks to God for it. Then he broke it in pieces and said, “This is my body, which is given for you. Do this to remember me.”
25 In the same way, he took the cup of wine after supper, saying, “This cup is the new covenant between God and his people- an agreement confirmed with my blood. Do this to remember me as often as you drink it.”
26 For every time you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ou are announcing the Lord’s death until he come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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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18 주일설교

껍데기 크리스천은 가라.

The Unnecessary Christians

요엘 2:12-14

김태환 목사

12 여호와의 말씀이다. “지금이라도 너희의 온 마음을 다하여 내게 돌아오너라. 금식하고 울며 슬퍼하여라.”
13 옷을 찢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너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벌을 내리지 아니하신다.
14 주께서 그 마음을 바꾸시며 너희에게 복을 주실지 누가 알겠느냐? 그래서 너희가 여호와께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전제물을 바칠 수 있게 될지 누가 알겠느냐?”

12 That is why the Lord says, “Turn to me now, while there is time. Give me your hearts. Come with fasting, weeping, and mourning.
13 Don’t tear your clothing in your grief, but tear your hearts instead.” Return 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merciful and compassionate, slow to get angry and filled with unfailing love. He is eager to relent and not punish.
14 Who knows? Perhaps he will give you a reprieve, sending you a blessing instead of this curse. Perhaps you will be able to offer grain and wine to the Lord your God as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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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18 주일설교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 4)

그러면 너는 성공할 것이다.

Then, You Will Succeed.

잠언 3:1-10

김태환 목사

1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들을 네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여라.
2 그렇게 하면, 너는 오래 살고, 성공하게 될 것이다.
3 너는 성실과 사랑을 절대 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판에 잘 새겨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칭찬을 받을 것이다.
5 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절대로 네 슬기를 의지하지 마라.
6 너는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그분이 너의 길을 형통하게 만들어 주실 것이다.
7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지 말고, 여호와를 경외하고 악한 일은 피하여라.
8 그것이 네 몸을 치료하고, 네 뼈들을 윤택하게 해 줄 것이다.
9 네 재물과 네 수확물의 첫 열매를 드려 여호와를 공경하여라.
10 그러면 네 창고들이 차고 넘치게 될 것이며, 네 포도주통들이 포도주로 가득 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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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18 주일설교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 3)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Lord, You Are My Shepherd.

시편 23편

김태환 목사

1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서 쉬게 하십니다. 여호와는 나를 잔잔한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며
3 나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주님은 나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4 내가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게 된다 하더라도, 나는 겁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든든하게 보호해 줍니다.
5 주님께서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 머리 위에 향기로운 기름을 바르시며 내 잔이 넘치도록 가득 채워 주십니다.
6 여호와의 선하심과 사랑하심이 내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나는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

9.9.18 주일설교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 2)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Lord, You Are My Strength.

시편 59:9-11, 16-17

김태환 목사

9 오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를 기다립니다. 오 하나님, 주는 나의 성벽이시며,
10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앞에 가실 것이며 나를 비방하는 자들이 망하는 것을 보여주시고 나를 만족시켜 주실 것입니다.
11 나의 방패시여, 그들을 죽이지는 마소서. 그렇게 하시면 우리 백성이 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주의 힘으로 그들을 흩어지게 하시고 넘어뜨려 주소서.
16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할 것입니다. 아침에 내가 주의 사랑을 노래할 것입니다. 주는 나의 성벽이시며 어려울 때에 찾아갈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17 오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오 하나님, 주는 나의 성벽이시며,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쉬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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