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19 주일설교

경건생활에 힘쓰자 4

시편 30:4-12

김태환 목사

4 주님께 속한 모든 성도들이여, 여호와를 찬양하며,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하십시오.
5 그분의 분노는 잠깐이지만 그분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긴 밤을 울면서 보내야 하지만 아침에는 반드시 기쁨이 찾아옵니다.
6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 때, 나는 “난 결코 흔들리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7 여호와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푸셨을 때, 주는 산처럼 굳게 세우시고 나를 흔들리지 않게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를 돌아보지 않으셨을 때, 나는 무서워 어쩔 줄 몰랐습니다.
8 여호와여, 내가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간절히 구하였습니다.
9 “죽는다면 나는 끝장입니다. 무덤에 들어간다면 주님께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흙먼지가 주님을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시체가 주님의 성실하심을 널리 외칠 수 있겠습니까?
10 여호와여, 나의 간절한 소원을 들으시고,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여호와여, 나를 도와 주소서.”
11 주님께서 내 슬픔을 바꾸시어 춤이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내 슬픔의 옷을 벗기시고, 기쁨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12 이제 내가 가만히 있지 않고, 주님을 노래하겠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님을 언제까지나 찬양하겠습니다.

4 Sing to the LORD, all you godly ones! Praise his holy name.
5 For his anger lasts only a moment, but his favor lasts a lifetime! Weeping may last through the night, but joy comes with the morning.
6 When I was prosperous, I said, “Nothing can stop me now!”
7 Your favor, O LORD, made me as secure as a mountain. Then you turned away from me, and I was shattered.
8 I cried out to you, O LORD. I begged the Lord for mercy, saying,
9 “What will you gain if I die, if I sink into the grave? Can my dust praise you? Can it tell of your faithfulness?
10 Hear me, LORD, and have mercy on me. Help me, O LORD.”
11 You have turned my mourning into joyful dancing. You have taken away my clothes of mourning and clothed me with joy,
12 that I might sing praises to you and not be silent. O LORD my God, I will give you thanks forever! Continue reading